잇몸뼈가 1mm밖에 남지 않아도 포기하지 마세요
치아를 뽑은 지 오래되었거나 심한 치주염으로 뼈가 거의 다 녹아내린 경우, 타 치과에서는 "식립 불가" 또는 "틀니 권유"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. 하지만 골유도 재생술(GBR)과 상악동 거상술을 정밀하게 진행하면 충분히 튼튼한 인공치아를 만들 수 있습니다.
상악동 거상술의 정밀 기법
• 치조정 접근법(Crestal approach): 잔존골이 4~5mm 이상일 때 최소 침습으로 점막을 들어 올려 통증과 붓기를 줄입니다.
• 측방 접근법(Lateral approach): 잔존골이 1~3mm로 극히 부족할 때 뺨 쪽 측면 창을 열어 안전하게 다량의 뼈를 이식합니다.
• 검증된 골이식재: 자가골과 동종골/이종골을 최적의 비율로 혼합하여 골형성 유착률을 극대화합니다.